얼마전 지하철 2호선 작은 광고란에서 지란지교소프트의 광고를 봤는데, 이번엔 삼성역 벽면에 크게 광고를 실었다.
작게나마 지란지교소프트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MINOO

최근 저희 지란지교소프트에서 미국과 일본의 해외 법인을 설립하고, 기존 유통사업 강화를 위해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올해로 17주년을 맞은 저희 지란지교소프트는 쓰리백 이라는 목표를 갖고 있었는데요.
매출 100억원 돌파 - 세계 100대 소프트웨어 기업 - 100년 가는 기업

이렇게 세번의 100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였습니다.^^
이미 매출 100억 돌파는 달성했고, 앞으로 남은 2014년 세계 100대 SW기업을 목표로 하기 위해 2012년에는 더욱 공격적이고 활발한 사업을 위해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유통 자회사 설립과 해외 지사 설립입니다.



자회사 지란지교에스앤씨는 기존의 보안사업부문 내 일부 영업조직을 분리해서 만든 솔루션 유통 전문 기업으로, 최근 개인정보보호 이슈에 발맞춰 개인정보보호법과 DDoS 공격 방지를 위한 보안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유통합니다.

[지란지교소프트 일본 법인 로고]

또 기존의 파트너사를 통해 진출했던 일본에도 지사를 설립해 국내의 좋은 제품들을 해외로 소개할 수 있는 판로를 열어 갈 계획입니다.

[지란지교소프트 미국 법인 로고]

미국 시장의 경우, 국내 출시 당시 하루만에 아이패드 무료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던 모바일 문서 탐색 솔루션 '다이렉트리더' 를 앞세워 진출 할 예정입니다.
마찬가지로 미국 시장에도 국내의 좋은 솔루션들을 소개하고 유통시킬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저희 지란지교소프트의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MINOO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가 2012년 사업확장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은 물론 미국과 일본 내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기존 유통사업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지란지교에스앤씨(대표 남권우)를 설립해 개인정보보호 및 분산서비스거부공격(DDoS)방지 솔루션을 기반으로 본격 사업을 시작했다. 자회사는 지란지교소프트의 보안사업부문 내 일부 영업조직을 분리시켜 설립한 솔루션 유통전문기업이다.

지란지교에스앤씨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입 방지 솔루션 ‘PC필터’와 ‘웹필터’ ▲DB암호화 접근제어 솔루션 ‘시큐어DB'와 ’페트라‘ ▲좀비PC 탐지치료 및 DDoS공격 방어 모의 시뮬레이션 장비 등이 제품 유통을 통해 솔루션 구축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 지란지교소프트 미국(위)과 일본(아래) 법인 로고

꾸준히 해외시장을 노크해왔던 지란지교소프트는 일본과 미국내 현지 법인도 설립했다. 이 회사 해외사업의 전략적 거점인 일본시장에서는 기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뛰어넘어 현지 유통되고 있는 자사 제품의 기술지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 법인에서는 기존 자사 제품들과 국내 좋은 소프트웨어를 유통뿐 아니라 일본 현지시장에 맞는 제품들을 추가 개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세계 최고의 시장이자 높은 진입 장벽을 가진 미국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초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모바일 문서 탐색 솔루션 ‘다이렉트 리더’를 선두에 내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중장기 목표 중 하나인 2014년 세계 100대 SW기업이 되기 위해 해외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해외법인 설립을 통해 시장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은 물론 보다 공격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 대표는 “지금까지 상품성은 있지만 유통력 부족으로 시장에 알려지지 못한 보안 솔루션을 발굴해 벤처기업들의 길잡이 역할도 해나가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출처] ZDNET - http://goo.gl/VRB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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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OO

지난 1994년 9월, 컴퓨터를 너무나 좋아하던 대학생 4명이 ‘믿을 수 있는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안고 사업전선에 뛰어 들었다. 삼성전자가 운영하고 있는 회원제 교육과정인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1기생인 이들은 지란지교소프트라는 이름의 소프트회사를 설립한다.


당시 이들의 손에는 개인 PC 4대와 자본금 1500만원, 그리고 유안진 작가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라는 수필집이 들려 있었다. 사명 지란지교소프트는 이 수필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고객의 신뢰를 소중히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이하는 벤처 1세대 기업 지란지교소프트는 지난 1994년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던 윈도용 PC통신 접속프로그램인 에뮬레이터 ‘잠들지 않는 시간’으로 주목을 받은 이후 현재는 스팸메일, 음란동영상 등 유해물차단 솔루션과 업무용메신저, 보안 웹하드 등으로 국내시장 점유율 50%를 넘어서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사용자를 위한 ‘착한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사회에 역기능을 줌으로써 얻을 수 있는 막대한 이윤이 있더라도 순기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작은 이익을 우선시 하는 기업이 될 것”   [전체 기사는 아래 링크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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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CK


- ‘100만불 수출 탑’ 수상, 지란지교소프트도 호조…보안업계 상생협력 눈길  


[디지털데일리 이유지기자] 넥스지와 시큐아이닷컴이 30일 개최된 제47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연간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거둔 업체에게 주는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수출의 탑’은 지난 1973년 한일합성공업이 1억 달러 수출을 처음 달성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정부가 수여하기 시작한 것으로, 넥스지와 시큐아이닷컴은 IT보안업체로는 나란히 명단에 올렸다.

지난 2007년 해외수출을 본격 시작한 넥스지(대표 주갑수)는 가상사설망(VPN)과 보안관제서비스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지역과 아프리카, 일본 등에 수출하면서 작년에만 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에도 전년과 비슷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부터 통합위협관리(UTM) 제품 수출도 본격화하기 위해 해외 총판체제를 구축했으며, 보안관제서비스로 미주지역에도 진출하는 등 내년부터는 해외 사업 실적이 더욱 확대될 것이란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시큐아이닷컴(대표 안창수)은 올해 일본에서만 20억원 이상의 매출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본 현지업체인 트라이포드웍스를 통해 대형 IT총판인 포발에 1000대가 훨씬 넘는 SMB(중소기업)용 UTM 제품을 공급했다.

시큐아이닷컴은 지난해 근 1년 간 UTM 제품인 ‘시큐아이 NXG’ 시리즈의 기능과 성능, 현지화 및 기술 지원에 대한 검증을 거쳐 지난 2009년 11월에 100대, 올해 초 100대 가량을 공급한 데 이어 상반기에 이같은 대량 수출 계약을 따냈다.

이번 성과는 특히, 지난 2005년부터 일본에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온 지란지교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얻는 것이어서 더욱 값지다.

지란지교소프트는 현지 협력사인 트라이포드웍스가 시큐아이닷컴 제품을 테스트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해, 결과적으로 우리 정보보안 산업의 해외 수출을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이에 따라 당시 포발이 공급하던 외산 솔루션을 국산 시큐아이닷컴의 제품이 적용될 수 있었던 것.

더욱이 시큐아이닷컴의 UTM 제품에는 지란지교소프트의 안티스팸 기술을 탑재해 사업 성과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시큐아이닷컴측은 “100만 달러 수출 탑 수상 등 수출은 국내 동종업체인 지란지교소프트와 상생협력을 통해 거둔 성과”라며, “현재의 성과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한편, 중소형에서 대형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 시장 공략에 주력해온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도 지난 2008년부터 매년 해외 매출로 2배 이상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매출 130억원 중 8억원 가량을 해외에서 거둔 데 이어 올해에는 2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현재 500개가 넘는 고객사를 확보한 기업용 보안 웹하드 제품을 비롯해 국내 1위 안티스팸 제품으로 일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달에는 내부정보유출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아웃바운드 이메일 보안 제품도 출시했다.

일본 외에도 미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도 해외 공략을 확대하고 있는 상태다.

<이유지 기자>yjlee@ddaily.co.kr

[출처]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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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CK